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이상민 "비상계엄은 고도의 통치 행위…나도 우려 표명했다"
한예섭 기자
'계엄 주축' 이상민 "내란죄 표현 신중해 달라"
한동훈 "탄핵안 통과되지 않도록 노력…尹대통령 탈당해야"
與 "내각 총사퇴·김용현 해임 요구…'尹 탈당' 추가 논의"
한동훈 "참담한 '계엄' 상황, 尹대통령이 직접 설명해야"
계엄 대응에 엇갈린 '투톱'…한동훈 국회로, 추경호 당사로
국회 표결 불참한 與 의원들도 '계엄 해제' 요청
한동훈 "계엄 선포 끝났다…군경, 위법 지시 따르지 말라"
[속보] 한동훈 "대통령 계엄 선포 잘못된 것"
'김건희 특검' 좌고우면? 한동훈 "신중한 판단은 모호함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