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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친명' 이언주, 친청계 겨냥…"'정청래 흔들면 내란세력'? 자제하라"
한예섭 기자
'징벌손배' 정통망법 본회의 통과…참여연대 "李대통령, 거부권 행사해야"
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빠르면 한 달 안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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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과거 '산자위→삼성생명' 취업…'통일교 의혹' 김규환도 LG전자行
與 "대전·충남 통합, 2월말 특별법 통과"…野 "강훈식 출마용?"
與박주민·박범계, '패스트트랙 사건' 벌금형 선고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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