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김건희 징역'에 발끈?…"김정숙 옷값 공개하라"
한예섭 기자/김도희 기자
국민의힘, 트럼프 관세에 "손현보, 쿠팡, '하나의 중국' 복합원인" 주장
한예섭 기자/김도희 기자
'트럼프 악재'에 정부·국회 대혼란…구윤철 "저도 놀랐다, 들은 게 전혀 없어"
한예섭 기자/김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