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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여야, '비례대표 14%' 정치개혁 합의…범진보 4당 "기득권 야합"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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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군' 표기 논란에…"평택 초보, 많이 배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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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들 "李대통령, 국가폭력 공식 인정하고 사과해 달라"
이언주 "하정우 거취 결론난 것…지도부, 설득도 한두 번"
정청래 "李대통령, 세계 평화에 목소리…국격 높아진 것"
범진보 4당 "민주당 '캐비닛 정개특위'…기득권 쌓는 데만 골몰"
민주당, '단식' 안호영 경선 재심 기각…또 명청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