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문상윤

문상윤

세종충청취재본부 문상윤 기자입니다.

  • 이미지

    [문상윤의 식탁 위 이야기] ⑫버려지는 3분의 1

    문상윤 식품학 박사

  • 이미지

    [문상윤의 식탁 위 이야기] ⑪먹어도 되는데, 왜 버렸을까

    문상윤 식품학 박사

  • 이미지

    [문상윤의 식탁 위 이야기] ⑩여름마다 반복되는 식중독

    문상윤 식품학 기자

  • 이미지

    [문상윤의 식탁 위 이야기] ⑨프랜차이즈라는 계약

    문상윤 식품학 박사

  • 이미지

    [문상윤의 식탁 위 이야기] ⑧밀키트가 바꾼 저녁

    문상윤 식품학 박사

  • 이미지

    [문상윤의 식탁 위 이야기] ⑦음식 배달비는 소비자 몫?

    문상윤 식품학 박사

  • 이미지

    [문상윤의 식탁 위 이야기] ⑥외식은 왜 늘 짜고 달까

    문상윤 식품학 박사

  • 이미지

    [문상윤의 식탁 위 이야기] ⑤김치가 과학인 이유

    문상윤 식품학 박사

  • 이미지

    [문상윤의 식탁 위 이야기] ④초가공식품,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문상윤 식품학 박사

  • 이미지

    [문상윤의 식탁 위 이야기] ③ '몸에 좋다'는 말은 누가 보증하나

    문상윤 식품학 박사

  • ◀ 처음
  • 1
  • 2
  • 3
  • 4
  • 5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