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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박지원 "민주당, 이강인·손흥민처럼 이재명 대표가 빨리 수습해야"
이명선 기자
"저 윤석열, 국민 괴롭혔다" 가짜 발언에, 경찰 '尹 딥페이크' 차단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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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한동훈의 언어는 '적대'와 '조롱'의 언어…가장 여의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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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낙연·이준석 결별에 "빙탄불상용, 아무튼 재미있는 총선"
진중권 "박용진 떨어뜨릴줄이야…이재명 지키려 친명체제 구축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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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바이든-날리면' MBC에 과징금 징계…KBS에는 칭찬 "인상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