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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안철수, 국민연금 개혁안에 "결국 2030 세대가 빚폭탄 떠안게 될 것"
이명선 기자
나만 믿고 따라와? '결남출' 뚫고 입사해도 고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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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명품백 고발 5개월 만에 신속수사, 빈 수레가 요란한 것 아닌가"
허환주 기자/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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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대통령 참모 두고 "굉장히 무기력한 사람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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