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연금특위 간사, 안철수 두고 "설익은 주장, 현 상황에 도움되지 않아"
이명선 기자
"무엇이 두려워 해병대원 특검법 통과되자 급하게 거부권 시사했나"
윤 대통령, 어린이·가족 360여명 청와대 초청…김건희 불참
안철수, 국민연금 개혁안에 "결국 2030 세대가 빚폭탄 떠안게 될 것"
나만 믿고 따라와? '결남출' 뚫고 입사해도 고달프다
김동연 "답 없는 대통령, 지난 2년은 무능, 앞으로 3년은 불능 우려"
"김건희 여사 명품백 고발 5개월 만에 신속수사, 빈 수레가 요란한 것 아닌가"
허환주 기자/이명선 기자
김기현, 이재명 두고 "제황적 1인 지배체제, 얼마나 지속될지 지켜보겠다"
홍준표 "의사는 개인도, 투사도 아니야…생명 담보 파업은 과한 처사"
"총선 끝나니 연락 없다"던 김흥국 "한동훈 착한 분, 전화해 죄송하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