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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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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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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가세연, CCTV 있으면 다 공개하십시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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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 피살 사건'에 이준석 "文 개입 증거 확인 안돼"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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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의 파격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내부 공모"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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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공 "영부인 바빠져야 국익에 엄청난 길 열어…정치는 영부인이 하는 것"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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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전현희, 블랙리스트로 정리하는 건 바람직 않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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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태섭 "尹, 文정권 수사하면 지지율 오르겠으나…2년 후에 봅시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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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스타그램' 본격 개시…문재인, '찡찡이'와 사진엔 "모든 접견 내가 배석"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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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정 "文사저 욕설 시위 상상 이상…꼬맹이들 데려오려 했다가 단념"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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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오 "이준석, SNS 끊어야 하는데 그 사람은 거기서 살잖아"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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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윤석열은 '보수의 노무현'같이 되고 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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