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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피자·치킨 들고 최전방부대 방문 윤 대통령 "안보 생각에 잠 안 왔는데 든든해"
이명선 기자
국민의힘 "이재명의 '영수회담', 뱀의 마음으로 부처 입 흉내내는 꼴"
김웅 "'40억 애교' 김태우, 무책임한 표현이나 민주당은 비난할 자격 없어"
홍익표 "영수회담이 뜬금없다? 비판할 수 있지만, 좀 품격 있었으면…"
민주당 "이재명 압색 36회? 얼마나 했으면 망각했나? 손바닥으로 하늘 가려라"
문재인, 홍익표에 "당 추스려 내년 총선 기틀 마련하길"
국민의힘, 이재명 '영수회담' 제안에 "발로 문 차고 '시장 나오라'는 격"
이재명 압수수색이 376회? 검찰, 적극 반박 "총 36회에 불과"
박지원, "'김태우, 잉크 마르기 전 사면, 귀책사유에도 공천, 이젠 40억 애교?"
민주당, 김태우 '40억 애교' 발언에 "자기 범죄로 보궐선거 만들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