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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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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해녀 만난 김건희 "해녀 콘텐츠 활용한 문화 산업" 강조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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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대통령, 신원식·유인촌 임명…"기어코 고집부리는 오만과 불통 기막혀"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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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억 애교' 김태우 "당선되면 1원짜리도 개인이 가져가지 않을 것"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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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청문회 중 나간 김행, 어디 감히…본인이 사퇴 의사 표시한 것"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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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평 "김행, 이해할수 없는 행동…MB정부 인사만 인선, 이해 어려워"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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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성 "'주식 파킹' 이어 '장관 파킹'…김행 줄행랑은 '나 장관 안 하겠다'는 것"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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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尹대통령에게 시련 오기시작하나요?…김행랑에 이균용 부결에…"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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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 "욕설 없었다? '찍지마 성질 뻗쳐' 이건 문화부 장관 품격에 맞나?"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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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선웅 "국힘 가짜뉴스 특위가 가짜뉴스 유포해 방심위에 신고"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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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촌, 'XX 찍지마' 논란…15년 전에는 "사과", 지금은 "가짜뉴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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