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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국정원장 "우리가 졌다"…국방장관 "분발하겠다"
박세열 기자
여성부 장관 후보자, 위안부 협상에 '말 꼬이네'
오바마 "위안부, 朴 대통령 정의로운 결과 얻어내"
"노크귀순, 지뢰도발에 이은 안보 무능 3종세트"
문재인 "이명박·박근혜 8년동안 북핵 고도화"
박세열 기자/최하얀 기자
朴 대통령, 재계 행사에서 "'하면 된다' 정신으로…"
"핵실험 한달 전 파악 가능"이라더니, 정보망 뚫렸나?
朴 대통령 "北, 상응하는 대가 치르도록 할 것"
정부 성명 "北, 핵무기 불가역적으로 폐기해야"
靑 "北 지진파 감지 관련 12시 NSC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