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朴 대통령 내주부터 휴가…'우병우 해법' 나올까?
박세열 기자
진보 성향 대법관 후임, 보수로 메우기
인권보호관에 황교안 후배 '공안검사' 출신 위촉
"우병우 아들 '보직 비리 방지 규정' 정면 위반"
박근혜 "불순세력 가려라"…대대적 공안 사정 지시
朴 "비난과 저항…내가 흔들리면 나라가 불안"
與 비박계에서도 "우병우, 거취 정하라"
박근혜·우병우 '잔펀치 감내…밀리면 죽어'
우병우 '정면돌파'…"사퇴 안 하고, 수사 받겠다"
청와대 '발뺌'…"현기환 개인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