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김건희 특검' 속도 붙자 검찰 '화들짝'?…주가조작 권오수 갑자기 소환 조사
박세열 기자
외교부, 中에 "하나의 중국 존중한다" 입장 전달
'尹 콘크리트 비토층' 매우잘못 56.6% 고착화하나…긍정평가 3주 연속 하락
尹대통령, 美의회서 영어로 연설한다…하버드대 방문해 정책 연설도
마약 범죄도 '문재인 탓'…한동훈 "지난 정부가 검찰 손발 잘라 마약 값 싸져"
김기현 "대중국 무역 10조원 적자, 경제적으로 미국에 더 큰 비중 둬야"
尹대통령 "청해부대 수단 해역 급파…재외국민 안전에 최선 다하라"
대통령이 풍차 향해 달려가는 돈키호테가 되어가고 있다
김건희 "장애 예술인 무대 많아지면 대한민국은 한 단계 더 성숙한 국가 될 것"
안철수의 우려, '금태섭 신당'에 "여당에 불리한 선거 구도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