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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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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외부활동' 긍정평가 35.4%, 부정평가는 61.0%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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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폭 넓히는 김동연, 美민주당·공화당 차기 '대권주자' 연쇄 회동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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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의 허점 '외교 리스크' 파고든 이낙연의 '신간'…"이제 외교도 학자 전유물 아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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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수출 규제 해제? 한국 자세 지켜보겠다"…尹은 '해제' 발언, 日 행동은 딴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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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보니 '주어' 뺀 건 대통령실..."주어 없다"며 野 공격한 與 망신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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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일본 무릎' 발언엔 "주어가 없다"고?…전국민 영어번역 평가 하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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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헐, 국빈 방문한 일본 총리 발언인 줄…일본 대변인인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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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후보 시절엔 "일본의 사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WP 인터뷰와 딴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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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날리면' 재소환한 美 WP "尹, 작년 뉴욕서 국회의원 모욕 발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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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의 '쓴소리' "국힘, 대통령 얼굴만 쳐다보면 총선 망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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