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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검찰수사로 대입 전문성 키워온 尹대통령이 걱정스러운 이유
박세열 기자
날개 꺾인 유승민·안철수, 거기에 홍준표까지?…尹대선 경쟁자들 공교로운 '잔혹사'
홍준표 "대구경찰 이제 막가는구나, 깡패냐?…그래 끝까지 가보자"
"노무현 부부싸움 끝 목숨 끊은 사건" 정진석에 검찰 벌금 500만원 구형
尹 수능 발언 "혼란 초래했다" 56.9% vs. "문제될 게 없다" 36.2%
검찰총장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한다는 인식 심어주겠다"
박지원 "尹 영어 연설? 강아지도 영어 하는 세상인데 그걸 자랑해?"
한덕수 "초등 5학년 영어 문제 보니, 저도 못 풀겠더라"
'연수입 100억 강사'에 국민의힘 "사업가도 아닌 노동자인데? 잘못된 시장"
국내 금융기관 보유 화석연료금융 자산 118.5조원…갈 길 먼 탄소중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