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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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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문재인 시대 경찰 아냐…퀴어 파티장 연 대구경찰청장 교체해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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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불댕긴 '물수능 논란'…유승민 "아이스 핫초코? 尹이 수능을 뭘 안다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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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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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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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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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그대가 조국> 흥행 조작 의혹 수사…<걸캅스> '영혼 보내기'도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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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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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 '심판론' 42.2% vs. '안정론' 31.9%…수도권 모두 '오차범위 밖' 차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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