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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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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리코더·주먹으로 때려 전치 9주…권력형 '학폭 비리' 의혹 제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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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관들에 '싸우라' 할 땐 언제고…"尹, '국무위원 몸 낮춰야'에 공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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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특검'과 '보수 분열', 尹대통령 앞에 놓인 예견된 위기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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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힘 실린 김한길 "젊음이란 게 벼슬도 아니고, 노인도 주홍글씨 돼선 안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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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총선은 '정부 심판론' 62.5%…자영업자·전업주부도 돌아섰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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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의 경고 "'IMF 같은 위기' 터질 수 있다…尹정부 경제 정책 실패"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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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당선된 김동연, 시간돌려 3월에 김혜경 수사의뢰? 팩트가 틀렸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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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새벽에 6.43km 뛰었다"…의원실 "춘천마라톤 풀코스 참가 예정"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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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분쇄기' 김한길 역할론 솔솔…김기현 면전서 김한길 극찬한 尹 속내는?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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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자 수필선 <흐르는 것은 시간이 아니다> 출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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