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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속보] 장예찬, 5년간 선거 출마 못할 듯…'여론조사 왜곡' 혐의 유죄 판결
박세열 기자
[속보] 북한-벨라루스 우호조약 체결…김정은 "서방의 벨라루스 압력 반대"
올해부터 5월 1일 '빨간날' 지정 법안, 국회 행안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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