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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속보] "윤석열에 은혜갚자" 신천지 본산에 검경 '압수수색' 돌입
박세열 기자
홍준표 "코스피5000 시대에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 패가망신 보여줘야"
[속보] 제헌절, 다시 '빨간날' 된다…공휴일 확대 법안 통과
우상호·이광재 누가 나와도 김진태에 우위…강원교육감도 '진보 후보' 강세
서울시장은 '안정형 리더십' 52.4%…'정당 보고 찍겠다'는 16.6% 불과
'오세훈 심판' 46.9% vs. '이재명 심판' 36.0%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민주당은 정원오, 국민의힘은 오세훈 각각 1위
박지원 "김건희 1심, 충격과 분노…김건희·명태균 육성이 나왔는데도 무죄라니!"
[속보] 김건희에 목걸이·샤넬백 준 통일교 윤영호, 1심서 징역 1년2개월
[속보] 위례신도시 특혜 의혹 남욱 변호사 등 1심서 모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