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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인권위원장 "尹 탄핵 선고 존중해야"...서부지법 폭동 언급
박상혁 기자
"윤석열, '12.3 계엄' 123일째 되는 날 파면당할 것"
이명선 기자/박상혁 기자
"장제원, 피해자에 사과 않고 떠나...끝까지 무책임하고 비겁"
인권위, '직원 입틀막'까지 하나…간부들에 게시물 삭제 권한 준다
장제원 성폭력 피해자가 9년간 숨은 이유 "'신고하면 금마는 죽어' 침묵 종용받아"
'아동 성 상품화' 비판받은 언더피프틴, 결국 편성 취소
[단독] "시국이 좀 그래서" 성신여대, '내란' 들어간 홍보물 게재 막았다
"성폭력 고발 교사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정근식…20년 친구·제자들도 비판"
'내란 옹호' 비판받은 인권위, 세계인권기구 특별심사 받는다
언더피프틴 "아동 성 상품화는 오해" 해명에 "무책임한 변명" 비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