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金 총리가 "퇴직 후 살고싶다"는 익산…고향사랑기부금 '2배 껑충' 역대 최고
박기홍 기자(=익산)
"60대 이상은 전화 끊어집니다. 40대라고 해서 답변해야 합니다"
박기홍 기자(=전북)
'하계올림픽' 언급 없는 정청래…서삼석 최고 "패스트 트랙 태워 속도 내야"
박기홍 기자(=전북)
희망의 2026년 '붉은 말의 해'…강건·온순 대명사 '농진청 승용마'가 뜬다
박기홍 기자(=전북)
장수군 새해 사자성어 '금석위개(金石爲開)'…최훈식 "군민 체감 변화 완성에 집중"
박기홍 기자(=장수)
전북 혁신당, 35년 '일당 독점' 전북 시·군 부정부패·정책실패 조사 착수 '파장'
박기홍 기자(=전북)
18년째 이어온 '하림'의 행복나눔…1억7000만원 상당 '사랑의 라면' 기부
박기홍 기자(=익산)
대통령이 쏘아 올린 '국민연금 전북 역할론'…"새만금 대체투자 등 실질 적용해 볼만"
박기홍 기자(=전북)
전북도지사 출마 선언 정헌율…"청년 머물고 어르신 존중받는 전북 만들 것"
박기홍 기자(=익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