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30대 인구 2년새 1100명 증가…"살아보니 익산이 답이다" 인구정책 전환
박기홍 기자(=익산)
기간제 근로자 3000명 11개월 이하 채용…"퇴직금 지급 책임 회피한 익산시"
박기홍 기자(=익산)
익산시 매년 원광대에 예산·행정력 투입…"대학 담장 안의 효과 무슨 소용?"
박기홍 기자(=익산)
전북도지사 출마 정헌율 익산시장…"시민 안전 총력 기울여야" 막판까지 현장 강조
박기홍 기자(=익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나선 장수군…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39명 선발
박기홍 기자(=장수)
끝없는 한파에 "난방비 걱정" 한숨…도시가스 지원 확대 나선 '익산시'
박기홍 기자(=익산)
"전북대 기숙사 배정 논란 무겁게 받아들여"…이원택 의원 "공공형 청년주거 확충 검토"
박기홍 기자(=전북)
중앙당 '합당 제안' 속에…전북 민주당 "혁신당 무책임한 허위 주장" 규탄
박기홍 기자(=전북)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함평 이전, 법·원칙에 따라 추진 중"
박기홍 기자(=전북)
전북 정치권 '합당 제안'에 미묘한 입장차…"신중히 접근해야" vs "함께 가야 승리"
박기홍 기자(=전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