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평가·감사 등 정식 기구 많은데"…'밀정' 역 우려 나온 전북도 '레드팀'
박기홍 기자(=전북)
전북 지역축제 난립상에 참여율 '역주행'…"전북도 난맥상 방관하나"
박기홍 기자(=전북)
"한전 일방적 송전선로 건설 불가능"…김관영 "도민 이익 최우선"
박기홍 기자(=전북)
"대광법 개정은 전북에 '최소 기회' 주는 것"…법사위원의 1037자 '애절한 편지'
박기홍 기자(=전북)
이춘석 "헌재 탄핵 선고 늦어지면 정치 투쟁의 장 갈 수밖에 없어"
박기홍 기자(=전북)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에 배계섭 처장, '기술이사' 김성주 본부장
박기홍 기자(=전북)
'한국 브랜드 파워‘ 냉장·냉동육 부문 23년 연속 1위 기염 토한 (주)하림
박기홍 기자(=익산)
"새만금 AI 등 신산업 허브 육성에 최선 다할 것" 강조한 김경안 청장
박기홍 기자(=전북)
"지산지소 재생에너지 전북권 등 8대 권역 기준으로 지역 설정해야"
박기홍 기자(=전북)
낮에는 업무 밤엔 공부…'주업야독' 8년 만에 박사 학위 딴 '집념의 공직자'
박기홍 기자(=장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