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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이

안진이

노동현장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다가, 생각한 것을 글로 옮기기 시작했다. 일자리, 자동화와 AI, 불평등에 관심을 가지고 분석해서 여러 매체에 기고한다. <김헌동의 부동산 대폭로>, <톡 까놓고 이야기하는 노동>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쿠팡대책위) 집행위원이며, 비영리 독립언론 디프레임(deframe)의 연구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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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에 100명씩 퇴사하는 일자리, 이거 상생 맞나요?"

    안진이 독립연구자∙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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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의 로봇들, 물류센터의 사람들

    안진이 독립연구자∙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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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부문부터 '위험의 외주화' 줄여야죠"

    안진이 더삶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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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정책, 정부 보도자료는 대통령의 말과 달랐다

    안진이 더삶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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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중심부에 있는 사람들의 소득에 과세를 안 해요"

    안진이 더삶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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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이츠 고객센터, '반토막' 교육비의 정상화

    안진이 더삶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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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에 적정임금 지급을 강제하라

    안진이 더삶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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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 3.3 고용은 5인 미만 위장과도 연결됩니다"

    안진이 더삶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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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처럼 뛰다" 죽는 쿠팡 새벽택배, 이제 과로의 원인을 직시하자

    안진이 더삶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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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일을 하면 같은 임금을 받는 게 정상이잖아요"

    안진이 더삶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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