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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삼성 간부에 "늘 챙겨줘 감사" 문자 박보균 "제 방식의 언어…상투적 감사"
한예섭 기자
박보균 "일왕 생일파티는 일본 비판하기 위해 간 것 … 초대장 안 받았다"
거리로 나온 이주노동자들 … "견딜 수가 없어서, 해고해달라고 애원했다"
"딱 10분만 좋다 말았다" … 인수위 '과학 보상'에 분노한 상인들
하리수와 교회 목사가 한 데 모였다 …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함께하겠다"
"남성은 50대, 여성은 30대" … 성평등 개표방송 요구에 KBS 응답은?
평등하자고 밥을 굶는 사람들이 있다
"무릎 꿇고 일하라" … 여성들에게 지급된 '회색 방석' 이야기
"국회 서랍 속에 처박힌 차별금지법, 우리가 꺼내러 간다"
남성 군인의 동성애는 범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