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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구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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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李대통령 '샤오미폰 셀카' 극찬…"中국민 마음 연 또다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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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이념·진영 넘어 국민 역량 모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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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훈 지명 '잘못한 결정' 42%, '잘한 결정'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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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끼어들면 양쪽서 미움받아"…중일 갈등에 거리두기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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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혐중, 한국이 더 피해…'중국 부정선거 어쩌고' 정신나간 소리"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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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시진핑 '올바른 선택' 발언, 공자님 말씀으로 이해"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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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남북 신뢰 제로…시진핑에 '중재자' 역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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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中 서열 2·3위 만나 "한중관계 발전은 시대적 흐름"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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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혐한·혐중정서 해소 노력"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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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질' 논란 이혜훈, '부동산 투기'·'무슬림 혐오' 의혹까지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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