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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구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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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9 이후에도 1~2개월 연장 검토"

    임경구 기자/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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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故이해찬 조문…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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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 "장동혁 단식, 얻은 것 없이 건강만 잃었다"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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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5극3특' 전환에 "힘 센 소수의 저항력 너무 커"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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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지지율 61%…민주당 43% 동반 상승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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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대의명분 매달려 고통·혼란 가중시키면 개혁 아냐"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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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스캠' 범죄 피의자 73명 송환…靑 "역대 최대"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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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9%…민주당 40%, 국민의힘 20%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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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대북 저자세? 그럼 고자세로 한판 뜰까요?"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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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장동혁 회동에 난색…"지금은 여야 대화가 우선"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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