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주유소에서 고유가지원금 못 써? 李대통령 "풀어주도록 검토"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비교섭단체 5당에 "정치는 넓은 시야 필요"…초당적 대응 당부
충남 찾은 李대통령 "외부 풍랑 이기려면 내부 결속 필수"
'선거용 靑스펙' 화살에도 하정우·전은수 선거 앞으로
李대통령 "학생 소풍·수학여행 기회, 안전 책임 안 지려 빼앗아"
李대통령 "한국 군사력 세계 5위…스스로 지켜야지 왜 의존하나"
李대통령 "산재 사망률 1위 오명…모든 수단 동원할 것"
'알파고 아버지' 만난 李대통령 "'모두의 AI' 미래 함께 열자"
李대통령 지지율 62.2%…민주당 51.3%, 국민의힘 30.7%
대진표 완성된 대구, 본격 격돌…김부겸 "회초리" vs 추경호 "균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