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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 예정…"약속대련 없다"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58%…중·일 순방에도 2%P 하락
李대통령 "한일 불행한 과거 안타깝다…피해받은 분들께 사과"
李대통령 "검찰개혁·보완수사권, 당 의견 수렴할 것"
李대통령 "日수산물 수입, 중요 의제…野 정치인 때와 달라"
李대통령, 여야 지도부 회동 제안…"국민의힘은 무응답"
靑, 李대통령 '샤오미폰 셀카' 극찬…"中국민 마음 연 또다른 성과"
李대통령 "이념·진영 넘어 국민 역량 모아가겠다"
이혜훈 지명 '잘못한 결정' 42%, '잘한 결정' 35%
李대통령 "끼어들면 양쪽서 미움받아"…중일 갈등에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