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靑 "원유 2.7억 배럴, 나프타 210만 톤 확보…호르무즈 안 거쳐"
임경구 기자
김성태 불출석·박상용 퇴장…핵심 빠진 '쌍방울 청문회'
정원오 52% 대 오세훈 37%…김부겸 54% 대 이진숙 37%
李대통령 '이스라엘군 만행' 영상 공유…왜 2년전 영상을?
李대통령 "2년 이상 고용금지법, 비정규직 보호 아닌 방치법"
[갤럽] 李대통령 지지율 67%, 또 최고치…40대 80% vs. 20대 38%
李대통령 "현찰 나눠주기? 과한 표현"…여야정 회동, 시작부터 날선 신경전
'대통령 계엄권 통제' 개헌공고안 국무회의 의결…공은 국회로
李대통령 "5.9까지 신청해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해야"
법원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기각…무소속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