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협
40세 나이에 교수직을 그만둔 후 20여 년간 독학으로 문명교섭사를 공부해 온 역사학자. 서울대학교 이공계 수석 입학 뒤 사학과로 전과한 독특한 이력이 있다. 프레시안 장기 연재를 바탕으로 <해방일기>, <뉴라이트 비판>, <페리스코프>, <망국의 역사, 조선을 읽다> 등의 책을 썼다. 프레시안 창간 때부터 거시적 관점에서 역사와 한국 사회를 조망하는 글을 꾸준히 쓰고 있다. <역사 앞에서>의 저자 김성칠 교수가 부친이다.
'종속변수' 된 일본, 어리석은 짓을 해야만 하는 상황
김기협 역사학자
김기협 역사학자
김기협 역사학자
김기협 역사학자
김기협 역사학자
김기협 역사학자
문재인의 '평화' 연설을 듣고, 김영삼의 취임사를 꺼내들다
김기협 역사학자
김기협 역사학자
김기협 역사학자
김기협 역사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