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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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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개편안 발표 1년 유예... 2021 수능, 현 체제 유지
이대희 기자
檢, KBO 금품 수수 최규순 씨에 구속영장 청구
롯데 이어 현대차 사드 직격탄, 중국 공장 '올스톱'
고법, 원세훈 재판 그대로 진행...대법 판단 다시 뒤집을까?
'노무현 죽이기' 파문, '이명박 게이트'로 번질까?
책 읽는 이 줄어든다는데 왜 서점은 늘어날까
삼성 이재용이 박근혜·최순실에 뇌물 72억 줬다
이대희 기자/성현석 기자
이재용, 뇌물·횡령 등 징역 5년
'저널리스트' 헤밍웨이의 진면모
민주당 토론회서 한목소리 "교육부 개편안 물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