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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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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복지부 차관 "의사 사직은 국민 상대 겁박"
이대희 기자
성대 의대 교수진도 "사태 악화 시 병원 떠날 수밖에"
작년 중국산 직구 물품 70% 급증…'짝퉁' 96%가 중국산
뇌혈관의사들 "병원 지키겠다…국민·후배에게 죄송"
전공의 이어 결국 교수들도 25일부터 사직 결의
의대 교수 집단사직 초읽기…15일 저녁 결론
작년 국내은행 대출로 번 이자이익 역대 최대인 60조 육박
"정부가 권리 침해" 전공의협의회, '업무개시명령'에 ILO 제소
의협 위원장 "전공의 '저항 운동'은 자발적·정의로운 사직…교사 안 했다"
꺾이지 않는 은행 가계대출 증가세, 잔액 1100조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