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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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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뜬 이종섭, 기자 피해 '도둑 출국' 논란…野 "범죄 피해자를 밀출국시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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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정부 겨냥한 조국 "뜨거운 파란불 돼 검찰독재 정권 태워버릴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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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의자' 조국을 호주대사로 보냈다면, '검사 윤석열'은 어떤 반응 보였을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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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주차장 건설'이 중앙정부가 할 일? 한동훈 '지자체 패싱' 발언 논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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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尹대통령 1천조 공약 살포 중?…나라 예산이 650조에 세수 펑크가 56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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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출국 앞둔 이종섭, 채상병 사건 뒤집기 직전 '대통령실 전화' 받았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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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민주당, 음주운전 가산점 있나?"…알고보니 국민의힘도 음주운전 17명 공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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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위원장님이 '왕'이 되시면" 시민 발언에 한동훈 "이런거 쓰지 마세요"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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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찬 "尹이 전화해 '고생했다'…이준석, 응원하고 격려해주고 싶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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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한동훈 직격 "지역화폐 예산 깎아놓고 전통시장 찾고 있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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