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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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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김건희, 마리 앙투와네트가 아니라 루이14세…수사도 택배가 되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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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평 "한동훈 '가족 리스크', 문제 소지 많은 것 같아…尹이 한동훈 내칠 수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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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김건희 굴욕 조사' 논란…신분증도 제출, 쉬는시간에만 휴대폰 사용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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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180만원 샤넬 화장품 묻자 "미국 할인매장서 사온 걸로 인식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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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에 또 "국민 눈높이" 언급한 '친한동훈계' 與의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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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위, '이재명 헬기 이송은 특혜'…野 "김건희 명품백 '황제 조사' 물타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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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양주는 폐기했다' 취지로 진술…디올백은 '돌려주라 지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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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수 신임 국세청장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정' 전개할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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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도 압수당한 검사들의 '출장 조사'…'김건희 황제 조사' 의혹 증폭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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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건희 방탄' 시동…"영부인 결단으로 성사, 野 왈가왈부 말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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