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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희 "행복한가? 당신은 '도둑' 아니면 '바보'요"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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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이런 적이 없다' 하셨나요?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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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승무원 "기쁘면서도 걱정이…"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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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KTX 승무원 사용자는 코레일…월 180만원 줘라"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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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정부, 아쉬우니 '인터넷 여론'이 정답?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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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조정 위기 속 비정규직 껴안은 빛나는 연대"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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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지지했던 한국노총, 사상 최대규모 노동자대회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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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배원이 '죽인다'를 입에 달고 사는 까닭은?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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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억 원 '강부자'만 국민이냐"…최저임금제 '무력화' 시도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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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ㆍ언론이 현장을 전혀 모른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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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8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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