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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차 위법' 지적은 '김형오 유죄' 선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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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운찬 "헌법도 고치는데…세종시법 고정된 것 아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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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박 "MB 직접 나서라…정 총리 '정치밥' 더 드시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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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박 "국민투표? 루이 나폴레옹 이래 가장 비겁한 제안"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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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親朴 "정부 '세종시 들쑤시기' 굉장히 기분 나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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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수 "정부 대안 낼때까지 세종시 논쟁 중단하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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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정부질문, 뇌관 폭발 기폭제 되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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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박 이성헌 당직 사퇴…세종시 '與-與 갈등' 확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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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운찬 "세종시 결자해지" VS 친박 "정운찬, 무례함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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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태 "여당 상승무드…이대로 가면 지방선거 큰 승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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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4일 0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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