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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 위법' 지적은 '김형오 유죄' 선고"
박세열 기자
정운찬 "헌법도 고치는데…세종시법 고정된 것 아냐"
친박 "MB 직접 나서라…정 총리 '정치밥' 더 드시라"
친박 "국민투표? 루이 나폴레옹 이래 가장 비겁한 제안"
親朴 "정부 '세종시 들쑤시기' 굉장히 기분 나빠"
안상수 "정부 대안 낼때까지 세종시 논쟁 중단하자"
대정부질문, 뇌관 폭발 기폭제 되나
친박 이성헌 당직 사퇴…세종시 '與-與 갈등' 확산
정운찬 "세종시 결자해지" VS 친박 "정운찬, 무례함을 알라"
박희태 "여당 상승무드…이대로 가면 지방선거 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