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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세종시법 자체가 족쇄…손질 불가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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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철 구하기'에 팔 걷어붙인 한나라당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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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운찬 발끈 "장학퀴즈 하듯 질문하지 말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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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공성진 의혹 보도, 당 차원 대책 강화할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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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세종시 TF…친박 불참으로 '반쪽' 그칠 듯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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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중국에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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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운찬 "731부대? 저, 항일 독립군…인가요…"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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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정운찬 대권 후보로 키우겠다'고 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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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바겐' 개념, 총리와 외교장관도 엇박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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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굉장히 치밀하게 '세종시 수정' 관철하려 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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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4일 0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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