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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은 알고 있다. '미얀마 광구'의 진실을…"
박세열 기자
'제3의 보수 후보' 배일도?…"정당정치 부수겠다"
'상왕' 이상득 VS '저격수' 박지원, 정면 격돌
이동관, 사과 문자에 "이거 공개 안 하실거죠? ㅎ"
정몽준 "대기업의 '박원순 재단' 기부는 바람직하지 않아"
"MB캠프 출신들, 골프채 로비하고 특혜 보증 받아"
이동관, '막말 문자' 논란에 "주어가 빠졌다" 해명
이동관, 국감 중 박지원에 "그런 인간인줄 몰랐다"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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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KBS에 4대강 홍보용 <열린음악회> 개최 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