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는 2003~2005년 현대건설 사장으로 청계천 복원공사를 주도하기도 했다. 당시 현대건설은 3공구를 맡았는데 다른 공구는 공기가 늦어지고 있었지만 현대건설은 완벽하게 공기내 공사를 마쳐 이 대통령의 신임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건설계에서 'MB맨'으로 알려진 이 총장은 때문세 일찍부터 자산규모 105조 원의 초거대 공기업인 토지주택공사 사장으로 유력하게 거명돼 왔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8일 이 씨를 통합공사의 초대 사장으로 임명 제청했으며, 이 대통령은 곧 이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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