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AFP와와 전화통화를 갖고 인질 석방협상이 시한인 오후 7시(한국시각 11시 30분)를 넘김에 따라 협상이 "매우 민감한 국면"에 접어들었다면서 "협상은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협상이 시한을 넘겼다는 질의에는 "지나간 시한 보다는 (협상) 결과에 대해 추후 이야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지 뉴스통신사인 아프간 이슬라믹 프레스(AIP)도 이날 카리 유수프 아마디가 "협상이 매우 민감한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결과가 조만간 공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AIP는 "한국정부 협상 대표단이 현지 부족원로를 통해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