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55명과 원외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55명 등 모두 110명의 선거인단이 참여한 가운데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실시된 1차 투표에서 남 의원은 선거인단 투표와 책임당원 대상 여론조사를 7대 3의 비율로 반영해 합산한 결과 375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권 의원은 284.15점을 얻었다.
임태희(재선) 의원은 현장 투표에서는 가장 앞섰지만 여론조사 점수가 저조해 총점 283.72점으로 3위에 그쳤다.
그러나 남 의원이 과반 득표를 하지 못함에 따라 '미래모임'은 이날 남, 권 두 의원만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다시 실시해 나온 결과에 두 의원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를 30% 반영해 30일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