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투표율을 기대했던 이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투표 참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오전 일찌감치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던 방송인 김제동 씨는 "투표율이 예상보다 많이 낮나봐요. 그래도 지금 이 시간에도 힘차게 투표소로 가고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라며 "힘을 가질 사람들에게 우리 이야기를 조곤조곤 매섭게 이야기할 수 있는 4년 만의 기회에요"라고 밝혔다.
가수 황보 씨도 "투표 완료! 사람이 없어 10분도 안 걸렸다"며 "정치는 잘 모르지만 투표율이 높으면 그만큼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는 의미가 되지않을까요"라고 밝혔다. 가수 데프콘(본명 유대준)은 "오빤 투표 안 한 여자랑은 소개팅도 안할거고, 오빤 투표 안한 여자랑은 놀이동산도 안 갈거고. 오빤 투표 안 한 여자랑은 영화도 안 볼거야"라고 밝혔다.
배우 최강희 씨도 트위터를 통해 "사랑하는 여러분. 투표를 하는 건 자윤데 안 하면 X된다고 친구에게 꼭 얘기해 주세요"라고 투표에 나설 것을 부탁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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