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돈사서 '불', 새끼돼지 260마리 폐사...5천만 원 피해

ⓒ무진장소방서

진안의 돈사에서 불이나 5000여만 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20일 오후 1시 22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 구룡리의 한 조립식 돈사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돈사 1동 대부분이 불에 타고 돈사 내에 있던 새끼돼지(자돈) 260마리가 폐사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들은 굴삭기 등을 동원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