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청 현관에 설치된 열 감지카메라ⓒ상주시
경북 상주시 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기동 T/F팀을 편성, 방역 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 6일부터 버스터미널, 시청 등에 열 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이용자들의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예방을 위해 지난달 말 마스크와 손소독제, 기구소독제 등 7000여개를 배부했고 어린이집,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등 2만5000여개를 추가 배부 예정이다.
방역기동 T/F팀은 지난 6일 다중이용시설(시 청사 및 읍면동, 산하공공기관, 터미널) 버스(44대), 택시(308대) 시설에 특별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임정희 보건소장은“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해 시민들이 불안하거나 혼란을 겪지 않도록 상황 종료 시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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