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의류.침장 분야 1개 업체, 잡화분야 1개업체, 식품분야 10개업체가 새로 선정돼 기존 34개사에 12개사가 신규로 선정돼 46개 기업으로 확대됐다.
의류.침장 분야에 ㈜우백 인견코리아, ㈜광진상사가 선정됐다.
식품분야에는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주식회사, ㈜참미푸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코리아식품, 농업회사법인 안동제비원 전통식품(주), 농업회사법인 정담아(주), 발효촌, 농업회사법인 ㈜모아, ㈜더동쪽바다가는길, 문경오미자밸리 영농조합법인, 웰빙바이오 총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도는 1997년부터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을 개발해 도내 중소기업체의 신청을 받아 업체의 기술력, 성장성, 품질경쟁력, 브랜드 적합성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해 브랜드 홍보 및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세부지원에는 온라인‧오프라인 홍보와 온라인 쇼핑몰 입점 및 TV홈쇼핑 지원, 국‧내외 유명 박람회 참가, 해외 시장 개척단 참가 등 판로개척 지원과 경영 컨설팅, 마케팅 교육 등과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협력은행 심사를 거쳐 최대 5억까지 우대 대출도 지원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이번에 12개 업체가 새로 선정돼 총 46개 업체가 됐고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으로 경북의 우수제품 브랜드 ‘실라리안’이 명품브랜드가 되도록 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기업하기 좋은 경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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