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묻힌 '겨울도시' 태백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7일 오후부터 눈발이 시작된 겨울도시 태백에서는 28일 현재 20센티미터가 넘는 폭설이 내려 해발 703미터 태백시청 일대가 폭설에 묻혀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7일 오후부터 눈발이 시작된 겨울도시 태백에서는 28일 현재 20센티미터가 넘는 폭설이 내려 해발 703미터 태백시청 일대가 폭설에 묻혀 출근하는 차량들이 주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7일 오후부터 눈발이 시작된 겨울도시 태백에서는 28일 현재 해발 703미터 태백시청 일대가 폭설에 묻혀 겨울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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