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테블릿 PC를 이용한 디지털 회의로 진행돼 변화된 도정 실현을 위한 첫발걸음으로서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를 통한 일·가정 양립의 워라밸 근무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전달회의 축소와 전달과정에서의 내용 왜곡을 막기 위해 확대간부회의 전 과정을 본청 및 직속기관·사업소·지역본부 등에 실시간으로 생중계했다.
경북도는 2020년에도 매주 화·목요일 실국장, 직속기관장, 지역본부장이 참석하는 간부회의, 매월 1회씩 경제·문화·복지 3개 분야로 나눠진 출자출연기관이 순차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 매분기 1회씩 전 출자출연기관 참석 확대간부회의, 사안별 현장회의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간부회의의 디지털화를 계기로 제4차 산업시대를 맞아 스마트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불필요한 일 줄이기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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