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2차 폭발로 이어져

1차 폭발 후 약 5분뒤 2차 폭발로 인해 잔해가 이순신대교를 넘어 바다로 까지 날아갔으며, 현재 이순신대교는 통제중이다.

또한 폭발로 작업자 여러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제철소 폭발현장 ⓒ프레시안(김동언)

▲이순신대교에 떨어진 잔해 모습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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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