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마에 쪼그라든 가건물

ⓒ고창소방서

16일 오전 9시 25분께 전북 고창군 성송면 암치리의 한 야산 A모(75) 씨의 주거용 가건물에 불이 붙어 전소하고, 가거물 앞 마당에서는 A 씨가 불에 타 목숨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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