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쓰레기 태우다 창고가 '홀라당'

ⓒ부안소방서

15일 오전 10시 30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 외하리 A모(80) 할머니의 주택창고에 화재가 발생해 창고 절반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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