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자력본부, 지역여성들과...도자기·다도 문화 체험

영광예술위원회 '건강과 여가 문화 기회 제공...지역 공동체 구현' 호평

한빛원자력본부에서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자기·다도 문화 체험 교실이 호평을 받았다.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욱)는 최근 함평군 자기바라기 체험장에서 사단법인 영광예술위원회 여성회원 및 지역여성 등 30여 명을 초청해 도자기·다도 문화체험 교실을 열었다.


▲ 영광예술위원회 여성과 함께하는 도자기 및 다도 체험

한빛본부는 문화체험을 통한 지역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영위와 예술적 소양 함양을 위해 이번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다도 시간에는 차의 종류, 차 끓이는 법과 마시는 법, 도구 등에 대한 설명과 다례를 배우고 차 시음과 밀크티 만들기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다도 체험 ⓒ 한빛본부

도자기 체험시간에는 주부들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샐러드 볼(속이 깊게 움푹 파인 접시)을 만들어 정신 힐링과 함께 취미활동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도자기 체험 ⓒ 한빛본부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 구현에 앞장섬으로써 기업 본연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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