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과정은 무주읍 대차 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사업에 대해 경제성 및 시공의 효과성, 적절한 정비방향 평가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속적인 암반탈락과 이탈 문제를 해결해 인명피해 우려를 잠재우는 등 안정성을 높였으며 한전 지중화 사업으로 전신주 이설 비용을 100%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무주군청 안전재난과 조영자 재난방재 팀장은 “3회에 걸친 기술자문위원회를 통해 친환경 공법을 선정, 청정무주를 지키고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이는 결실을 맺었다”라며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무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는 2016∼2018년에 추진한 전국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외부전문가 서면심사와 지자체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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