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강원본부, 하계 휴가철 차량연료 품질점검 실시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서 관광버스 등 차량연료 안전성 점검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강원도 방문차량 및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에서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를 했다.

이번 품질점검 서비스는 24~25일 횡성휴게소(강릉방향, 인천방향)에서 했으며, 관광버스 등 총 46대의 차량연료 점검 결과 모두 적합한 연료로 확인됐다.

▲한국석유관리원은 24~25일 하계 휴가철을 맞아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에서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를 했다. ⓒ석유관리원 강원본부

아울러 석유관리원은 횡성휴게소와 함께 동해안 산불 등으로 위축된 지역관광업계를 지원하고 관광객 증대를 위해 강원도 주요 관광지 홍보캠페인을 병행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남현 석유관리원 강원본부장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차량연료 품질점검서비스로 강원도 관광객의 안전을 확인하게 되어 안심이 된다”며“앞으로도 안전한 석유에너지 관리를 위해 우리가 가진 재능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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